작성일자 1월 28, 20161월 29, 2016광교산 집에서 하루종일 있다보니 등산을 시작했습니다.집 뒤에 등산로가 있어 시작했는데 음… 정상은 수원에 있네요 여기까지오는데 2시간넘게 걸렸던거 같습니다.정상이 좋긴 하네요 오기로 올라왔어요체력저하로…. 돌아가는 길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산중턱에서 택시를 부를수도 없으니… 이후에 한 번 더 왔는데 하필이면 그날이 올 겨울들어 젤 추운 -18도였었어요 ㅠㅠ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WhatsApp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WhatsApp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더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Pinteres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