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9월 13, 2016추석맞이 조기퇴근 추석연휴 전날이라 화장실도 참아가며, 점심도 걸러가며 폭풍업무를 했는데 조기퇴근은 없다네… 당연하다 생각한게 당연하지 않을때도 있구나~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인줄 알았던 1人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WhatsApp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WhatsApp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더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Pinteres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